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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교회 이야기

성락교회, 부활주일 성락인한가족의날 성료

by 건휘파파 2021. 4. 7.

성락교회, 부활주일 성락인한가족의날 성료

 

부활주일을 맞아 성락교회(감독권자 김성현 목사)성락인한가족의날 주일예배 및 감사음악예배를 드리고, ‘부활의 소망으로 하나 되는 우리교회를 노래했습니다.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부분 제약이 따랐지만, 성락교회와 성도들은 방역당국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하나님께 온전히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습니다.

 

각지에 흩어져 있던 성락인들은 세계크리스천선교센터(신도림)에 모여 뜨겁게 기도했고, 온라인 라이브 중계(youtube live)로도 송출되어 국내는 물론 해외 및 미참석자들도 시공간을 초월해 함께 했습니다.

 

특히 두 차례의 오전예배와 한 차례의 오후예배까지 모두 세 차례의 설교를 통해 말씀을 선포한 김성현 목사(감독권자)의 부활의 메시지는 부활 소망으로 교회 재건에 박차를 가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를 하나로 모으게 했습니다.

 

오전 설교에서 예수는 부활하셨다’(16:1~11)란 제하로 말씀을 전한 김성현 감독권자는 우리 존재에 가치를 부여하고 있는 예수 부활 사건은 십자가 사건으로 말미암은 인류의 구속(속죄)이 부활로써 완성됐음을 입증하고 있다면서,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의 첫 열매가 된다는 복음의 소식은 믿는 자들도 영생의 부활을 한다는 부활의 소망을 전제하고 있어서, 신령한 몸의 부활을 고대하게 만든다. 이제 구속의 은혜를 받은 자로서 주의 몸된 교회를 위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훌륭하게 일하는 자가 되라고 강권했습니다.

 

김 감독권자는 오후 설교에선 산 소망’(벧전 1:3~4)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면서 부활에 대한 실제적인 준비로, 인간의 신앙적 노력 위에 하나님의 초자연적 선물(은혜, 말씀, 영감, 권세, 권능 등)의 부으심으로 말미암은 외적인 증거와 더불어 내적인 성령의 증거로서 체험적 간증이 오늘 현재적으로 나타나 예수의 몸으로서 우리(교회)가 완성되고 견고하게 나타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부활주일 오전 7시와 11시 두 차례 드려진 부활절 성락인 한가족의 날예배는 기존 주일예배의 형식은 그대로였지만, 예배 전 15분 앞서 오프닝 행사로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피아노 반주에 맞춘 현악 2중주의 메들리 곡과 오르간의 주님께 영광곡의 축하 연주들이 역동적인 감동을 주어 예배의 몰입도를 높였고, 김성현 목사의 환영사는 참석자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주었다. 여기에 대학·청년부 찬양팀의 헌금송은 아름답고 영감 있는 하모니로 청중들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기존의 연합예배를 30분 앞당겨 드린 부활절음악예배’(오후 230)도 연합 찬양팀의 예배찬양 인도와 안수집사들의 특별 헌금송을 담은 1부 예배와 2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예수부활의 기쁨을 노래했습니다.

 

특히 2부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에 녹화한 일상에서 소망을 잃지 않고 승리하는 신앙인의 모습을 담은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3 Episode,제이브릿지팀)청소년들의 활동공간을 배경으로 믿음 안에서 한 소망으로 봉사하며, 함께 예배하고 찬양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묘사한 뮤직비디오(‘예수 열방의 소망’ BGM,청소년부)를 무대 중앙의 LED로 방영해 참석자들의 심령을 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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